요즘 지하철 타고 다니다 보면 열차를 기다리는 승차대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TV에서 여러가지 광고가 등장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사람들의 눈을 가장 끄는 것은 아무래도 소주광고, 그 중에서도 매력적인 여자 연예인을 활용한 상품의 광고일 듯 합니다.
우선 최근에 나온 박민영이 찍은 "즐겨찾기" 소주 광고.
지금까지 나왔던 여자연예인이 찍은 소주광고 중 가장 우아하고 고급 느낌이 나는 광고라 생각되네요.
이전 이효리, 한예슬 등의 모델이 섹시 코드로 어필하려했다면 박민영은 기존 주류 모델들이 제시하지 못했던 청순, 순수의 코드로 소주 광고 시장에 어필하고 있습니다.
말이 필요없이 좋군요. :)
지금까지 나왔던 여자연예인이 찍은 소주광고 중 가장 우아하고 고급 느낌이 나는 광고라 생각되네요.
이전 이효리, 한예슬 등의 모델이 섹시 코드로 어필하려했다면 박민영은 기존 주류 모델들이 제시하지 못했던 청순, 순수의 코드로 소주 광고 시장에 어필하고 있습니다.
말이 필요없이 좋군요. :)
다음은 몇 달 전부터 엄청 나오고 있는 DOC와 이민정의 참이슬 광고.
기존 광고가 섹시코드나 젊음의 이미지를 주고자 했다면 이 광고는 음악을 통한 나름의 놀이와 같은 방식의 광고를 취함으로써 흥미와 주목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나온 이효리의 처음처럼.
기존 광고가 섹시코드나 젊음의 이미지를 주고자 했다면 이 광고는 음악을 통한 나름의 놀이와 같은 방식의 광고를 취함으로써 흥미와 주목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나온 이효리의 처음처럼.
무난합니다만, 지금까지 나왔던 이효리 광고의 느낌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점이 아쉽네요.
술자리에서 장난삼아 하는 흔들어서 회오리 만들기를 꼭 해야하는 것 같은 느낌의 행위로 소구하여 어필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즐겨찾기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박민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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